감정이야기 (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6년 두번째 감정회고 2026년 1월 5일~1월 11일 감정을 돌아보는 일요일. 한 주동안 많이 느낀 감정들을 되돌아보는 날이다. 자신없음자신없음에 대한 건 내 업무적인 부분이다.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다. 모르는 부분도 많고, 내 할당량은 하고 있는데, 그 이상으로 못한다는 느낌이 자신없음이라는 감정으로 돌아왔다. 결론) 내 할 일을 하면서 업그레이드 하되, 모르는 부분은 찾아서 공부하자! 눈치봄다른 분을 도와야 한다는 것과 그 일을 도움으로써 의사선생님의 눈치를 보게 된다. 의사선생님은 내가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의사선생님들을 더 도울 수 있는 입장이 되길 바라시는 것 같다. 결론) 결국, 나는 두 집단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한다. 모두에게 좋은 사람이란 없고,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없다. 누구의 눈치.. 2026년 첫번째 감정이야기 2025년 12월 마지막주이자, 2026년 1월 첫째 주의 감정이야기이다. 나는 갤럽 강점검사에서 공감능력이 상위 5위 안에 든다.그 말인 즉슨, 상대방의 감정을 캐치하는 능력이 높다는 것이다.그마만큼 감정소모와 에너지 소모가 크다.사람들의 감정을 단어로 빨리 표현하기는 어려워도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쉽게 알 수 있고, 그로 인해 내가 눈치를 볼 수도 있다. 이러한 감정소모를 그냥 지나쳐오며 살았다.내가 타인의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이라고 느꼈었다.알고 보니, 내 강점의 과발현이었던 것이었다. 감정소모가 큰 나로서, 내 감정을 되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일 감정을 돌아보면 가장 좋기는 하지만, 주 1회라도 내 감정을 돌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도 정리할 겸, 감정을 돌아보고 내 마음.. 이전 1 다음